조간 신문 내용들을 정리하면... 전국 아파트값 올해 낙폭이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 조사가 2003년에 시작했으니까 한 20년 정도 된건데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4.79%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 조사(민간통계)에서는 1.63%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것은 98년 외환위기 이후 가장 큰폭으로 하락한 것이다. 특히 서울 잠실의 고가아파트는 7억원이 떨어졌다.
작년에 25억원 하던 게 최근에 17억에 거래됐다고 한다. 인천 송도에서도 절반씩 떨어진 곳이 있고, 경기도도 마찬가지였다.
전세시장도 마찬가지다. 올해가 임대차법 2년차라 대란이 벌어질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지만 완전히 빗나갔다.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올들어 5.23%가 떨어졌다. 역시 2003년 이후 최대폭이다.
집주인이 보증금을 못돌려주는 깡통전세가 속출하고 이 문제로 법원을 찾는 세입자도 급증하고 있다. 아파트값 하락, 이제 시작?
팬데믹 후 시장금리 1%p 상승시 수도권 아파트가격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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