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주최로 ‘2023년 건설·주택 경기전망’ 세미나가 열렸는데 집값 하락 시점에 대한 주요 내용을 추려보면 3가지. 1. 집값 상승세가 꺾인 시점은 2021년 11월. 2.
집값 바닥은 2023년 3월에서 2024년 2월 사이로 예측 3. 전세가 저점은 2025년 2월.
주택 시장 침체는 앞으로 2년 가량 지속(L자형 침체)할 거라는 게 전문가들의 전망. 수도권 기준으로 내년 집값과 전셋값 모두 3~4%가량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
금리 및 규제 변화에 따라 하락 시기와 폭은 크게 달라질 수 있음. 전문가들이 2년 침체를 예상하는 이유 = 금리.
금리 인상으로 대출 부담이 늘면 주택 구매는 물론 전세 자금 대출도 어려워진다. 올해 월세가 급격히 늘어나고 전세 가격이 떨어진 것도 바로 이런 이유.
전세 가격이 떨어지면 매매 가격이나 청약 경쟁률에도 영향을 준다. 전세가가 높고 전세 수요도 많다면 좀 더 과감하게 주택을 매수하고 청약에도 도전하겠지만 전세 수요...
#
2년
#
내년
#
미분양
#
반등
#
아파트
#
집값
#
폭락
#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