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3년 새해 경제한파 밀려온다.. 성장률 2퍼센트 미만 예상

 2023년 새해 경제한파 밀려온다.. 성장률 2퍼센트 미만 예상

새해에도 어김없이 해가 떴다. 올해도 해는 밝게 빛나지만, 경제 전망은 그 어느때보다 어둡다.

올해 우리나라 실질 GDP 성장률을 보면 기재부가 1.6%, 한국은행 1.7%, KDI랑 OECD가 1.8%로 모두 2퍼센트 미만의 저성장을 예측했다. 이렇게 낮게 예측한 것이 역사상 딱 3번 밖에 없다. 98년 외환위기, 2009년 금융위기, 그리고 2020년 코로나19...

그만큼 심각하다는 의미다. 고물가 고금리는 여전히 문제다.

말해 뭐하나... 미국발이어서 대응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고 하반기까지 계속될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

여기에 최근 제일 큰 걱정거리는 수출 문제다. 산자부가 어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해 수출액이 6800억달러로 사상 최대.

하지만 수입액이 7300억달러로, 500억달러 가까이 무역수지 적자가 났다. 적자액도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최근에 디스플레이, 컴퓨터, 무선통신, 반도체 이런 쪽에서 수출 감소폭이 크다. 특히 반도체가 30% 가까이 곤두박질친 ...

# 2023 # 경제 # 고금리 # 고물가 # 전망 # 한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