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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05,06] 주짓수 203,204회(주짓수 패치제작, 선수부 큰일났다, 불교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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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월요일이지만 아직도 체력이 차지 않은 스트롱비포 인사드립니다 벚꽃이 너무 예쁜 주말이었는데 꽃은 많이들 보셨는지요 4월 5일 금요일 원래 식목일은 쉬는 날이었는데 다들 기억하시나요 퇴근하고 집에서 저녁을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삼겹살만 먹을랬는데 구우니까 양 이게 뭐야 한줌됐어 입이 심심해서 그릭요거트랑 코코넛청크도 먹음 동결건조 간식같이 생겼는데 맛있어서 놀랐다 지금도 먹고싶어요.... 금요일은 스파링데이!

브라운벨트 민서씌와 한판 민서는 64키론데 브라운이라 그런지 나를 놔주지 않는다 랏쏘가드 장인 뭘 어쩐건지 나를 잡아 묶는게 보통 아님 나름 허를 찌른다고 앵클 픽으로 들어갔으나 고관절이 너무 유연해서 눌러도 눌리지가 않더라 계속 살아나는 골반 그게 뭔데 랏쏘 ->스파이더 반복 정말 치열하고요 치열해요 클로즈가드를 계속 내가 못풀게 괴롭혀서 난처합니다 브라운과 화이트 차이 크다지만 이렇게 까지 클 필요 있나 블루벨트 이차니 그럼 아예 큰 차니는 다를까? 등치 2명이 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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