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설이 다 지나버렸지만 한복인사 설에 먹고 놀다보니까 뭐 그렇게 됐습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부지런 하다고 간헐적으로 그러시지만 사실 그냥 게으른 사람입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가오지 않은 불행에 마음 쓰지마시고 순간에 감사하며 행복한 한해 되세요 엄청 비싼 햄과 치즈를 명절 선물로 받았다 방부제나 나쁜게 없는지 2월 5일까지 먹어야해서 열심히 먹는 중 그냥 구워서도 먹고 계란 말이 할 때 치즈넣어서도 먹었다 숭덩숭덩 치즈랑 햄 썰어서 파스타도 해먹음 이불을 점거한 고양이들 집 청소한다고 활짝 열어두면 전기장판의 온기가 남아있는 침대로 도망간다 아끼는 그릇을 깼다 설거지통에서 자기가 점프를 했음 다친사람과 고양이가 없다니 운이 짱좋다 킹 갓 올라곤에서 이번에도 협찬을 해주셨다 도장이 설 연휴로 닫아서 리뷰를 못했는데 곧 끝내주는 리뷰글로 돌아올 것 그 전에 앞서 행사가 끝나면 안되니까 https://allagon.com/product/%EC%8B%A0%EC%A0%9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