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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일상]정신없이 굴러가요 이게 맞아요? +스트레스

 [8월일상]정신없이 굴러가요 이게 맞아요? +스트레스

백수가 과로사 한다는 말이 딱 맞다 일상이 바빠서 운동도 못하는 삶이 맞나 왜 바쁜지 정리하고자 블로그를 씁니다 (맞아 안쓰면 잊혀질까봐 써요 저) 나 잊지마세요 아시겠죠? 두서없이 써내려가는 최근의 일상 보시죠 진짜 요샌 수영만 못하는 게 아니라 주짓수도 잘 못가고 있음 와중에 건강 챙겨보겠다고 포케 먹었다 시켜놓고 생각한건데 개당 15000원 선이라 이거면 갈비탕 특을 먹는게 맞다고 느낌 그렇다고 귀여움 사랑은 끝나지 않아!

친구가 인형옷을 줘서 인형을 사버림 이 순서가 맞나 헷 와중에 만두가 물고 가려고 해서 호다닥 끔 가을에 데리고 외출해야지! 넘 귀여워서 일기에도 써줌 뭔가 한식인데 맵싹하고 어쩌구 이런류가 먹고싶었는데요?

아구찜입니다 (흡족) 밥도 볶아 먹었다 후식으로 일전에 주짓스님이 프랑스에서 사다주신 초콜릿을 먹었다 트레비앙~ 감사합니다 또다른 취미 발더스게이트라는 게임에 빠졌다 저 캐릭터가 접니다 (흡족) 근육량 높고 돌진하는 탱커 여성 캐릭터 어캐참아 같은 맥락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