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렇게 주짓수 설렁설렁하고 살쪄있으래! 책임을 누가 물을 것이야!
앙! 12/2 월요일 주말에 살 좀 빠졌다고 훠궈를 먹어가지고 다시 계체 + 2키로였던 상황 일주일에 1.5~2키로는 어찌저찌 또 되니까 급한 마음이 없었다 진짜로 자동으로 이기는 방법 이런거 없나 갑자기 페레이라가 빙의 되거나 이런거 말이에요 진짜 허튼 생각만 박박하는 어른 바로 나 그래도 발등에 불 떨어진 기분에 닭가슴살, 야채, 단백질 파우더, 계란 이런거 먹었다 이런거 먹으면 밤에 잠이 안와요...
근데 또 잠에 들면? 숙면함 그럼 뭐야 몸은 안먹는 게 좋다는거야?
진짜 나도 내마음 몰라 바보 자석펫씨가 대회 준비를 도와준다고 해서 조금 일찍 도장에 도착했다 1시간쯤 그래서 시나리오를 준비했다 이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고 이렇게 됐으면? 등등을 궁리함 근데 시험, 시합 준비를 하면 항상 진작할껄 이런 마음과 함께 스스로가 미워져...
분명히 배웠는데 기억이 안나 내가 생각한 시나리오는 가드 ->라쏘가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