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50529]수영 56회(강습️,마지막수업)

 [250529]수영 56회(강습️,마지막수업)

눈에 보이는 아무옷과 아무바지를 입는다 육지옷은 아무거나 드디어 마지막 수영에 가는 날 5월은 6번을 등록했는데 다갔다 수영 출석 100프로 역시 나약한 의지에 걸맞는 수업강도 설정 오늘의 수업 원래 오늘 자유형 팔꺾기를 하는 날인데 선생님이 지금 팔꺾기를 할 수준이 아니라고 하심 냉정하고 객관적인 사람 킥판잡고 자유형 발차기 아쿠아 봉에 앉아서 평영 손 나는 하나만 타고 손만 했음 수면에 예쁘게 손 삭삭 하라는 것같다 근데 천천히 좀 하라고 하심 주짓수도 천천히하라고 하고 수영도 천천히 하라고 하시는데 그렇게 안함 이거 뭐 성격문제에요? 그래서 바둑도 두는데 바둑도 급하게 둠 천성이야 천성 진짜 아쿠아봉 빼고 킥판 깔고 앉아서 평영손 다들 킥판이 발사됐는데 나는 잘했다 호호 힘을 주지 않고 살짝 누르면서 삭삭하면 앞으로 나간다 선생님도 빡수보다는 좀 우리 놀라고 시키신듯 아쿠아봉 끼고 평영 쌤이 박자를 맞춰주려고 했는데 안됐음 발을 꺾어야 했는데 무릎이 안좋아서 못하고 내가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