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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30] 주짓수 41회차

 [230330] 주짓수 41회차

#주짓수 #주짓수초보 #주짓수초보후기 #주짓수후기 #여성주짓수 #다이어트 #주짓떼라#계체감량#감량 이게 어제 상태 이게 지금 아침 체중 72.0 어제보다 1.1키로 빠졌고 목표까지는 3.5키로 남음 잠 잘때 빠지는거 생각해서 오늘은 69이하면 된다. 어제 땀복이 도착했고 그걸 입고 달리기로 결정 달릴 기운은 없어서 입고 천국의 계단을 올랐다.

생전 짜장면을 먹는 사람이 아닌데 대왕 짜장 먹방 같은 걸 엄청 오랫동안 봤다. 음식 생각이 뇌를 지배해 버림 시합에 대한 긴장이 하나도 없음(오히려 좋아?)

오늘 주짓수는 관장님이 아프셔서 자유수련이었다 나는 원툴 휴먼이고 머리도 과부하라 이쯤하고 바로 뛰러 감 안색이 말이 아니네... 30분만 천국의 계단을 타도 진짜 땀이 비오듯이 왔다. 이 무렵에는 이미 수분을 목만 축이게 먹었음 벌컥벌컥하고 싶다 맥주 신발을 집으려고 고개를 숙였는데 소매 안에서 땀이 질질 흘렀다 신기한 경험 집에 와서 옷을 벗어보니 물웅덩이처럼 고여있음 뭐 엄청 과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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