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전 도복에 패치 다는 거 잊어버려서 부랴부랴 맡겼다 원래 오버로크 하려고 했는데 실패함 교훈 : 미리미리 하자 또 미리미리할게 하나 더 있는데 바로 체급 맞추기 맞췄는데 호르몬 이슈로 다시 안맞아서 출근전에 풀과 단백질 위주로 먹었다 이러면서도 미리한게 있는데 셀린느 선글라스를 샀다는 것 킥 마음에 든다 순식간에 일본 도착 날씨가 좋다 못해 아플지경으로 더웠음 자석펫하고 공항에서 만나서 치바 아레나포트로 갔다 아직 경기 하루 전이라 매트를 까는 중 몸무게를 달아보고 싶었는데 그것 역시 준비가 안되서 걍 구경만 하고 왔다 긴장되기 시작 날이 너무 더워서 수분 섭취 안하면 진짜로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무알콜 제로 칼로리 맥주를 사마셨다 힐링... 숙소는 나, 아름이, 얼리전스 다혜언니 같이 선수부하는 3명이 같이 쓰기로 했음 도쿄가 아니라 꽤 쾌적하고 넓었다 6/19일 목요일 내 시합이 있는 날 아침부터 긴장으로 눈을 떴다 시합이 오후 4시라 오전 시합인 친구들이 너무너무 부러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