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은 봄이 이 핸드폰을 장악했다 귀여운 봄이의 셀카로 이 일기를 막을 엽니다 초밥에 맥주먹기 사실상 짱구 아빠 아니냐며 이번주는 주짓수 2번 밖에 못 갔고 뭘 많이 먹음 7/22일 화요일 이번주에는 마운트를 가려다가 3/4마운트 즉, 다리를 잡혔을 때 빠져 나오는 걸 배웠다 3/4마운트 -> 백잡기 상대가 당연히 프레임을 세운다 그럼 겨드랑이가 파지면 크게 돌려 팔을 먹어주고 그 먹은 팔로 싯벨트 채우듯 안고 쭈욱 머리 끝까지 올라온다 (높을수록 좋음) 꼭 안아주고서 뒤로 넘어가는데 직각이나 손의 힘으로 상대를 당겨 넘기는 게 아니라 포물선, 내가 옆쪽을 본다는 기분으로 같이 굴러서 돌리면 백을 잡을 수 있다 상대의 겨드랑이를 파고싶은데 주지 않으면 위와 반대로 같은 쪽으로 손을 쑤셔 넣어서 틈을 벌려 가슴으로 누른다 그리고는 싯벨트, 똑같이 왼 무릎을 접어서 머리 밑에 댄다는 느낌으로 쭈욱 올라가기 그리고는 똑같이 싯벨트는 꼭 잡고 둥글고 멀게 슈웅~ 돌면 백잡기 성공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