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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0~27] 복싱 23~9회 (첫 생체대회 과연! 그 결과는?)

 [260420~27] 복싱 23~9회 (첫 생체대회 과연! 그 결과는?)

지난주 게시글에 대회 나간다고 난리 떨고 빠르게 결과 가져 왔습니다 지난 주 긴장 속에서 살았는데 시간은 흐르는 군요 그 준비 과정 함께 보시죠 4/20 월요일 드디어 대회가 이번주다 이번 주에는 더 많은 스파링 훈련을 하자고 하셨는데 아니나 다를까 가자마자 185에 85키로 남자분이랑 하게 됨 근데 이분이 처음 스파링 해보셔서 힘 조절을 못하셨다 전력을 다하심... 나도 적당히 해야 했는데 대회 앞두고 흥분해서 최선을 다해서 침 그것이 그의 진심 버튼을 켜버렸고...

후두부쪽을 후두려 맞았다 깔깔 너무 아프고 아프다는 인식 전에 눈물이 자동으로 났다 탭탭 뿌엥 하고 울었다 탭...나 안해 뿌엥... 근데 사람이 너무 아프게 맞으면 등 돌리게 되고 탭이 자동으로 나온다 나 때리느라 힘을 세게 쓰셔서 상대분이 손목 삐심...

내머리> 그의 손목 내구도 얏호 내가 이김 이번주부터는 건강식으로 먹으려고 참치 계란 오두비를 해봤다 영양소가 정말 다 갖춰졌는지 속이 엄청 편하고 맛있었음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