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 신입사원이 임원이 되는 데 평균 22.4년이 걸린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게다가 부장까지 승진하는 사람은 신입사원 100명 중 5명에 불과하다고 한다.
내가 과연 그 5명 안에 들어갈 수 있을까, 하는 질문에는 바로 답이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이왕 칼을 뽑았으면 그 칼로 세상을 바꾸지는 못할지라도 바로 칼집에 넣을 수는 없는 일 아닌가.
서문 | 대한민국 직장인들이여, 임원으로 당당히 올라서라 아무리 삼팔선(38세 퇴직), 사오정(45세 정년퇴직), 오륙도(56세에 직장에 남아 있으면 도둑놈)가 세태가 됐다지만, 신입사원 시절 임원의 꿈 한 번 꿔보지 않고, 사장이 된 미래의 자기 모습 한 번 그려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물론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다.
‘대졸 신입사원이 임원이 되는데 평균 22.4년이 걸린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여기까지는 그렇다 치자.
그 다음 내용은 더 기함을 하게 만든다. 부장까지 승진하는 사람은 신입사원 100명 중 5명에 불과하다고 한다....
원문 링크 : 그들은 어떻게 임원이 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