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의 과학과 창조론의 허구 David Mills의 Atheist Universe를 읽고 진화의 과학 진화는 기능적응이 조금씩 축적된 것이다. 진화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오직 세가지 본질적 요소만이 필요하다.
즉, 시간, 후손들 사이의 유전적 다양성 그리고 이로운 변이만을 보존하는 메커니즘이 그것들이다, 이러한 메커니즘을 자연선택 혹은 누적적 선택이라고 하는데 1859년 찰스 다윈이 처음으로 제시한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진화론’이라는 용어를 트집잡아 ‘이론’이라는 단어가 확신이 부족한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세포이론, 원자이론, 중력이론을 의심하는 과학자는 없다. 진화 이론도 마찬가지이다.
창조론자들은 신의 설계에 대한 증거로 인간의 눈을 예로 들고는 한다. 환경에 대해 지각능력(시력)이 있다면 이것은 엄청난 생존 경쟁력으로 작용하게 된다.
예를 들어 피부세포가 빛을 감지할 수 있다면 방향을 감지하거나, 먹이가 광원을 가릴 때를 알아채거나, 천적이 그림자를 드리울 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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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진화와 창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