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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이방인이 전하는 프랑스의 관용, 똘레랑스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이방인이 전하는 프랑스의 관용, 똘레랑스

책리뷰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이방인이 전하는 프랑스의 관용, 똘레랑스 Part 1 작가 소개 홍세화는 1947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해외 무역회사 근무 중 남민전 사건에 연루되어 프랑스 파리로 망명, 23년간 택시운전사로 살았다. 영구 귀국 후 작가, 언론인 생활을 거쳐, 생활고 등 어려운 형편으로 벌금을 낼 수 없는 빈곤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장발장은행'의 은행장으로 활동하였다.

주요 저서로 <미안함에 대하여>, <공부>, <무엇이 우리를 인간이게 하는가> 등이 있고, <왜 똘레랑스인가> 등을 번역했다. 2024년 4월 18일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그동안 인세로 받은 50여억 원을 모두 사회에 환원했다고 전해진다.

Part 2 목차 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서장 "빠리에 오세요" 제1부 빠리의 어느 이방인 당신은 어느 나라에서 왔소? 한 사회와 다른 사회의 만남 이방인 떠나온 땅 길을 물어가며 아듀!

고물택시 나도 승차거부를 했다 씰비와 실비 망명 신...

# 견제와비판 # 한국정치 # 프랑스 # 포용 # 타자 # 차이 # 존중 # 이방인 # 연대 # 시민정신 # 소통 # 성숙한사회 # 똘레랑스 # 다양성 # 나는빠리의택시운전사 # 관용 # 공존 # 홍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