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어이없게도 국수 삶 속에서 인생의 행복과 위안을 찾는 방법 Part 1 작가 소개 강종희, 냉면의 고향 평안도 출신 조모와 그 유전자를 이어받은 부친 덕분에 혈관 속에 냉면 육수가 흐르는 뼛속까지 진정한 모태 면식수행자다. 숙명여대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대 언론대학원에서 매스커뮤니케이션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PR 전문가로 오랜 경력을 쌓았고, 아스트라제네카에서 10여년간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하며 내공을 다졌다. 커리어 절정의 순간에 과감히 사표를 던지고 전업작가의 길을 선택했다.
그날, 그녀 나이 마흔이었다. 현재는 두 아들을 키우며 글쓰기에 매진하고 있다.
Part 2 목차 Part 3 책속의 문장 Part 4 리뷰 <어이없게도 국수>는 면 요리를 사랑하는 자칭 '면식수행자'의 인생이 켜켜이 쌓인 에세이다. 저자의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어김없이 함께했던 것이 바로 국수였다.
책에는 가족과 고향을 떠올리게 하는 팥칼국수, 친구, 동료와 먹은 각양각색의 칼국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