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도서리뷰 이타심 인류와 사회를 변화시키는 자비의 과학 Part 1 작가 소개 마티유 리카르, 과학자에서 승려로 변신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 1946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세포 유전학을 전공한 그는 히말라야에서 불교 수행을 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달라이 라마의 통역사로도 활동한 경력이 있다.
명상과 자비심이 뇌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연구에 참여하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네팔에서 인도주의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다수의 저서를 통해 동양의 지혜와 서양의 과학을 접목한 독특한 시각을 선보이고 있다.
Part 2 목차 Previous image Next image Part 3 인사이트 이타심은 의식적인 노력을 통해 키울 수 있는 기술이다. 이타심은 개인과 사회의 복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더 이타적인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행동 변화, 교육, 정부 정책의 조화가 필요하다. Part 4 내용요약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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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책리뷰] 이타심: 인류와 사회를 변화시키는 자비의 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