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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의 문화생활] 책을 읽었다. <야간 시력>이라는 책이었다.

 [탁구의 문화생활] 책을 읽었다. <야간 시력>이라는 책이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지하철을 탈 일이 너무 많다... 하루에 두시간정도 타는 경우가 꽤 빈번한데!!

(왕복 3-4시간씩 타는 분들껜 죄송합니.....) 얼마전부턴 그 시간이 너무 아까웠던 것이다,, 그리하여 시작하게 된 독 to the 서 사실 지하철에서만 읽어서 다 읽는데 2주가 넘게 걸렸다ㅋ.ㅋ 하지만 도무지 집에서는 책을 볼 수가 없는걸,, 아무튼 그렇게 내 시야에 들어온 건 카린 포숨이라는 노르웨이 작가의 <야간 시력>이라는 책이었다.

야간시력 : 네이버 도서 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 search.shopping.naver.com 내용은 뭐....... 릭토르라는 어떤 사회적으로 도태된 싸이코패스가 이러쿵저러쿵 고독을 논하며 나는 이 고독이 어쩌구..

만족한다 저쩌구..... 요양원에서 일하는데 병들고 아픈 환자들 괴롭히고 꼬집고 정말 나쁜 놈이군!

여하튼 이 릭토르라는 놈이 직장 생활을 제외한 모든 사회에서 아주 '적극적으로 고립'되어있는 상태인데 갑자기 살인 사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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