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전환이 매우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나는 여전히 킹갓 IT팀 에 남아서 활동을 이어나갈 생각이다!
서비스팀이나 브랜딩팀에 비해 인원 수는 적지만 오히려 좋아. 가족이 되어가는지도?
짜잔-! 오래 기다렸던 중앙 시작 브리핑이다.
이번 시즌에도 어김없이 팔랑크스의 시간표가 팔랑팔랑 찾아왔다.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까 뭔가 어마무시해보이지?
실은 그정도는 아니다ㅋㅅㅋ 왜냐? 저 활동 중 내가 직접 뭔가 해야하는 건 절반도 안되는 것 같고..
그 중에서 절반 이상은 또 완료하는 데에 1분이면 충분한 매우매우 간단한 활동이니까! 그리곤 무수히 쏟아지는 크루들의 응원 댓글.
사람들이 가장 의지와 열정이 넘치는 날이 1월 1일이라는 말이 있다. 새해라는 새 시즌을 맞이하여 본인 인생과 일상을 새롭게 강화하겠다는 의미겠지.
우리의 팔랑크스도 딱 그정도일까?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마는..
지금껏 봐왔을 때는 아닌 듯하다. 이전부터 쌓여온 카페 게시글들을 보면 그냥 열정괴물들이다.
사진은 열정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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