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얼마 전,, 한량같던 나의 삶에 문득 충격을 받았다........ 이대로 가다간 뭘 먹고 살아야할지 감도 안오더라?
나의 미래가 될 뻔 사실 이 기획이라는 직무에 이전부터 관심이 없지는 않았어서 찾아봐야겠다~~ 하며 이곳저곳 뒤져보다가 (진짜 많이 뒤져봤다..부트캠프? 같은 곳도 있었고....)
대학생이라면 모를수가 없는 곳 에브리타임에서 발견해버린 대학교 연합 동아리 실제 에타에서 캡쳐해왔다ㅋㅅㅋ 무려 팔랑크스라는 곳이었다!! 사실 이대로 가다간 나의 방학 생활이 정말 무의미의 극으로 치닫겠다는 공포감에 이것저것 재볼 것 없이 일단은 지원하려했는데....!!
지원서부터가 "이게 동아리야?!"싶을 정도로 나를 압도했다ㅋㅋㅋㅋㅋㅋ(그저 놀라움,,) 뭐였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 나의 목표 내가 이루고 싶은 것 나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또 뭐있더라 아무튼 지이이이인짜 뭔가 많았다..
(팔랑크스 캐릭터?는 무슨 고슴도치같은데 귀여웠다) 캡쳐라도 해둘걸 그랬나 지원서만 쓴다고 끝이...
원문 링크 : [김탁구의 금의환향] 내 생애 첫 대외활동 팔랑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