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싯적에 나도 하루에 책 한권 매일 읽었던 적이 있습니다. 대학생 4년동안, 날마다 빠짐없이 있었다 쳐도 지금으로보면 인생의 1/11도 안되는 짧은 기간이었네요 결혼한 후로는 책 읽은 시간이 도통 나지 않았습니다.
“활자 중독"이라 스마트 폰으로 이것저것 찾아 꾸준히 읽긴 했지만 집에서는 육아 보조자로서 언제나 십분대기조 처럼 있으니 언제나 짧은 호홉의 글만 읽었습니다. 그렇게 어언 스마트폰 사용 15년, 이제 책 좀 읽어 볼 까 해도 긴 글은 도무지 잘 읽어지지 않습니다.
언제부턴가 책 읽는 속도 보다 책 사는 속도가 빨라져서 책들이 책장에 쌓여 있습니다. 책 처럼 돈이 쓰는 속도 보다 모이는 속도가 빠르면 좋을텐데 반대네요… 그저 월급은 통장을 스칠뿐입니다.
그래서 저도 도전합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책 읽기, 바로 짜투리 시간에 책읽기 입니다.
"짜투리 시간엔 책을 읽어야 시간을 벌 수 있지 Time is Gold" 라고 말하지만 정작 긴 시간이 생기면 스마트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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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iningbylo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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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그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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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을넘는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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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은통장을스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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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히독서
원문 링크 : 책 읽기 도전, GAINING BY LOS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