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밀러의 <재즈처럼 하나님은>은 2년 동안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책입니다. 이 책이 한국에 처음 출판될 때 C.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를 누르고 아마존 1위를 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을 했습니다.
C.S 루이스를 너무 좋아해서 당장 사서 읽어 봤습니다. 솔직히 <순전한 기독교>만큼의 감격은 없었지만 저자의 직설적인 표현이 너무 재밌어서 단숨에 읽었습니다.
그 후 꽤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선물한 거 같습니다. 한 3O명 정도 (어쩌면 50명).
들어가는 말에 나는 재즈 음악을 좋아한 적이 없다. 재즈 음악은 협화음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하나님을 좋아하지 않았었다.
하나님도 협화음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도 재즈 음악의 화음이 불완전하기 때문에 들을 때마다 긴장이 됩니다.
저자도 재즈음악의 그 점 때문에 좋아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재즈음악처럼 하나님도 낯설고 어렵지만 알아갈수록 그 깊이와 넓이를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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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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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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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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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한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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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처럼하나님은
원문 링크 : 도서 <재즈처럼 하나님은>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