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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만들기를 부탁받고 경기도 가정 폐기물처리를 끝내고 휴식

 빈집 만들기를 부탁받고 경기도 가정 폐기물처리를 끝내고 휴식

어려운 환경에서 모든 일을 마치고 빈집 만들기를 마친 경기도 한 가정집에 가정 폐기물처리 결과물입니다. 장비 사용이 불가능하고 모든 짐들을 사람에 힘만으로 옮겨야 했으면 집과 차 와에 거리가 길어서 많은 노력과 시간이 걸렸지만 결국은 모든 것을 치우고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보여드렸습니다.

처음 입구에 들어서면 소파가 하나 남아있습니다. 만약 이 소파도 치워야 한다면 분해를 해서 3층에서부터 좁은 계단으로 내려야 했지만 이 가구는 버리지 않고 남겨두라고 하였습니다.

지인 중에 가져다 쓰신다는 분이 있어 버리지 않기에 폐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혹시 밑으로 차량이 들어올 수 있는 곳까지 옮겨다 드릴 것인지 물어보니 집에다 두어야 한다고 합니다.

당장 가져가지는 것이 아니라 며칠 지나 지인이 직접 가져가기로 해서 지금은 밖으로 뺄 수 없다고 합니다. 그 외에 가정 쓰레기들은 모두 치워서 말 그대로 빈집이 되었습니다.

좁은 신발장부터 장롱과 장식장을 모두 비우고 어디를 보더라도 남아있는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