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내내 여러 가정집에 유품정리와 유품소각을 하고 있지만 유독 추운 겨울이 되면 바빠지는 것이 계절에 변화에 많은 어르신들이 가족과 친인척을 떠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모양입니다. 부천에 한 가정집을 방문하여 여느 때처럼 집을 치울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집안을 둘러보고 유품정리 방법과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깨끗하게 치울 방법을 고민합니다. 일단 일하기 전 몇 가지를 물어봅니다.
혹시 폐기하지 않는 물건이나 가전들이 있는지... 귀중품은 다 확인을 하셨는지..
매뉴얼대로 중요사항을 확인하고 곧바로 일할 준비를 합니다. 작은 빌라에 가정집이라 치울 유품은 얼마 없습니다.
가구와 오래된 가전들은 폐기를 하고 잡다한 생필품들도 모두 버리기로 하였습니다. 옷가지 중 일부는 유품소각을 하여 가족에 뜻대로 처리를 하기로 하였고 소각 후 확인이 가능하게 소각 필증을 소각장에서 교부받아 등기로 보내주기로 하였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2층에 가정집이라 계단으로 냉장고와 모든 가구를 내려야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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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유품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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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품소각
원문 링크 : 처음처럼 집을 돌려드리는 부천유품정리 방법(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