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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이 넘은 인천가정폐기물을 비우고 빈 집에 모습

 30년이 넘은 인천가정폐기물을 비우고 빈 집에 모습

오래된 아파트는 여러 가지로 일하 기기 불편합니다. 일단 주차장이 적은 곳이 많아 항상 일하기 위해 차를 대기가 어렵습니다.

이번에는 지난번 글에 이어서 결과물을 보여 그릅니다. 이번에도 집을 치우는데 주차 때문에 애를 먹었습니다. 30년이 훌쩍 넘는 집이다 보니 낮에 한가한 시간임에도 주차장은 비좁기만 합니다.

요즘은 한 가 정당 차량이 두 대 이상 있는 집들도 많기에 오래전 지어진 아파트는 주차공간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인천가정폐기물을 치우기 위해 차량을 빼달라고 부탁하니 외부라서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냥 멀리 주차를 하더라도 모두 들어서 옮겨야 합니다.

그렇게 힘들게 일을 마치고 변화된 가정집입니다. 작은방에 커튼은 치우는 것을 잊어먹어서 나중에서야 제거를 하였습니다.

인천가정폐기물을 치워주는 조건이 집안에 하나도 남기지 않는다고 하여서 이런 것들도 모두 제거해야 합니다. 빈방으로 바뀐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닥이 장판이라 짐들을 뺄 때는...

# 인천가정폐기물 # 인천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