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추워지기 시작합니다. 저희도 계절에 변화처럼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과 바쁜 일정 등... 그래서 한동안 손대지 못한 포스팅을 다시 시작합니다.
다시 블로그를 확인하니 지나 번에 올린 파주 유품정리를 후기를 마무리 못한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글을 쓰기 전에 기존에 후기를 이어서 작성합니다.
시간이 꽤 지난 곳이지만 아직도 기억에 선명합니다. 파주 가정 폐기물을 치우고 유품을 정리하던 이곳은 빌라였습니다.
하지만 빌라치고는 보기 드문 크기에 집이라 놀랐습니다. 수도권에서는 일반 빌라에서 보기 힘든 크기입니다.
사진으로는 다 담지 않았지만 웬만한 30평대 아파트보다 큰 집으로 기억합니다. 거실에 크기가 작아서 작아 보이는 것뿐입니다.
일단 주방에 모든 물건들을 치우고 청소를 하였습니다. 냉장고나 큰 가전들을 치우고 나니 밑에 쌓여있던 먼지나 음식물 자국들도 모두 지우고 청소기와 물걸레를 이용하여 직접 청소하였습니다.
당장 다른 사람...
원문 링크 : 한동안 올리지 못한 파주 유품정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