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이어서 성동구 쓰레기 집 청소를 마무리한 모습입니다. 아침부터 고분분투하던 청소를 끝내고 쓰레기를 모두 담아서 하나씩 계단으로 옮겨서 밖에 쌓아두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내린 쓰레기를 이제 차에 실어야 합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그래도 한고비 넘긴 마음으로 잠시 휴식을 가지며 차가운 공기에 땀을 식힙니다.
아무리 조심을 하여도 대량에 쓰레기가 쌓인 집을 청소를 하고 옮기다 보면 이동하는 동선이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일부 쓰레기들이 떨어질 수도 있고 안에서 음식물에 물기가 떨어져 미끄럽거나 냄새가 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성동구 쓰레기 집 처리를 하고 나서 끝내기 전 계단을 청소합니다. 물론 아직 밖에서 해야 할 일이 있지만 다른 직원이 차량에 폐기물을 적재를 하는 동안 저는 청소를 하고 물기를 제거하여 낙상사고를 예방합니다.
끝으로 방향제와 소독약을 도포하여 흔적을 냄새까지 완벽하게 지웁니다. 밖으로 배출된 쓰레기들에 양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도 사진처럼 모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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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가정폐기물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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