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에 있는 상가건물을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상가를 치우는 것이 아니라 맨 위층에 가정집이 있는데 이 집에 살림을 모두 치우는 부평 유품정리입니다.
다른 곳과 차이점이라면 큰 건물이라 집에 살림도 많고 별도의 테라스와 옥상이 있어 가정집에서 보기 힘든 폐기물들이 가득했습니다. 사실 폐기물이 아닌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오랜 시간 보관하고 있던 것인데 유품을 치워야 하니 모두 버려야 했습니다.
워낙 부평 가정 폐기물처리할 것이 많기에 새벽부터 일을 시작하여 차량에 올립니다. 골목에 있는 집이기에 큰 차를 주차하기가 힘이 듭니다.
도심에 있는 집들을 치울 때는 주차 문제로 인하여 작은 차를 이용하여 일할 때가 많습니다. 부평 유품정리도 그런 이유로 여러 번 나누어 짐을 실어야 했습니다.
집에서 별별 물건들이 나옵니다. 운동기구부터 각종 취미에 관련된 용품까지 집이 넓다 보니 공간에 걱정 없이 모아두신 모양입니다.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집에 크기에 안방 하나 크기가 웬만한 아파트...
원문 링크 : 옥상 테라스가 있는 대형 평수의 부평 유품정리 경험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