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4. 2년 전 오늘 아쉬운 연말연시 매해 이맘때면 마음이 싱숭생숭했다. 한해가 이렇게 가는데 나는 뭐했나?!
남들은 한해 한해 발전해가는 것만 같은데 나는 변화없이 늘 그 자리에 혼자인 듯해서 그래서 때론 연말 모임에 가지 말까? 그런 생각도 들었는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그런 사치(?)
를 누릴 수 없게 됐다. 오히려 다른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게 되...
세리와 하르...
[2년 전 오늘] 아쉬운 연말연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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