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유행하기 전 코엑스에서 열린 커피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시음 후 꽃향기를 품은 원두에 한 눈에 반해 파나마 게이샤 원두를 구매해 왔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핸드드립을 하는 방법을 전혀 모를 때라 지식 없이 핸드드립을 했음에도 게이샤원두 특유의 향과 맛에 감탄을 했었지요. 그리고 시간이 한참 흐른 지금 또다시 운명처럼 게이샤커피를 만나게 됩니다.
오늘의 리뷰 원두 챔피언 김승백바리스타가추천하는 코스타리카 파라미 베니토 게이샤 옐로우 허니 입니다. 엠아이커피 프리미엄 스폐셜 원두(코스타리카 파라미 베니토 게이샤 옐로우 허니) 싱글오리진으로 구성된 코스타리카게이샤 원두(200g)와 아로마 블렌드(200g)입니다.
오늘은 코스타리카게이샤원두에 대해서 리뷰해 볼게요 :) 스폐셜 기프트답게 매우 고급스러운 원목 상자에 게이샤원두가 담겨있습니다. 곧이어 코스타리카파라미베니토게이샤 옐로우 허니 원두가 등장합니다.
엠아이커피의 게이샤원두는 아로마 밸브와 지퍼백으로 구성된 용기에 담겨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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