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딸 둘 키우는 게으른L입니다. 진짜 셋은 없어요 ^^^^ 하나 키우던거랑 정말 난이도가 완전 확연하게 다르네요 이거 실화인가............
첫째 사람 만들어놨더니.......(?) 아침에 짝꿍이 늦었다며 깨우길래 시간을 봤더니 정말 늦었네요 (짝꿍의 출근과 첫째공주의 등원) 첫째공주 배가 아파서 음식 가려먹여야하는데 급하게 먹일만한게 없어서 굶겨서 보내기로 하고 (유치원가면 오전간식 있어요) 언니 등원준비 서둘러 시켜주는데 쫓아다니며 자기도 다 해달라는 응애 언니 등원시킨 뒤 응애 밥 주려하는데 펜트리를 미친듯이 손가락질하며 까까!!!!!!
까까!!!!!!!!!!!!! 까!
까! 까까 없어 까까 없다구......
아니 아침으로 먹을 까까가 없어... 손수 엄마의 말이 진실인지 확인하러 펜트리 뒤지러 가신 분 엄마와 너의 신용이 이정도니?
그러더니 갑자기 욕실로 쪼르르 가서는 욕실 발받침을 들고 옵니다 ???? 뭐해?
발받침을 좀 아슬아슬한 위치에 놓고는 짧은 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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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응애는 아침부터 응애, 이제 여름인데 바람막이에 털부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