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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6살 언니의 가정보육

 말 잘하는 6살 언니의 가정보육

어제는 기가 빨려서(?) 포스팅을 거의 못한 것 같아서 오늘은 좀 리뷰 할 것도 있고 요즘 괜히 동영상 만들기에 재미 붙여서 동영상도 좀 만들어볼까 했더니 전 지금 가정보육 중입니다.

후 오늘 오후에 이른 하원을 해서 동네 친구 생일파티에 가기로 했는데, 생일파티는 꼭 참석해야하고 자기는 요즘 너무 피곤하니, 그럼 유치원을 빠지고 쉬다가 생일파티 가시겠답니다. 아 예예....

매우 빈틈없는 논리라(?) 납득해보기로 합니다.

생일파티는 정말 가긴 해야하거든요 사실 그래서 그런지 덕분에 아침은 좀 여유로웠습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큰공주 등원시켜주던 아빠가 제일 신나서 오늘 일찍 가야했는데 잘됬다며 출근을 7시가 되기도 전에 하네요....

회사에 꿀단지 숨겨놨니? 조만간 찾아간다.

응애 어린이집 등원 준비만 하면되니 사실 평소랑 다를바는 없긴 했네요 오히려 아침에 둘이 싸우니까 힘들었네 여유는 무슨 등원 버스 시간 보다 좀 이르게 나와서 놀이터에서 놀려고 했더니, 응애는 산책이 하고싶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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