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들의 블루스>와 <나의 해방일지>를 보고 있어요. 둘다 너무 좋은 작가님들의 작품이어서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요.
<우리들의 블루스>는 배우들 연기 보는 맛이 있고 <나의 해방일지>는 주인공들에게 공감이 1도 안되지만 그래서 한 발짝 떨어져서 보는 맛이 있네요. 4회까지 미정이가 하는 생각과 말 단 한마디도 이해가 안되었었는데 "난 한번도 안해봤던 걸 하고나면 그 전과는 다른 삶이 되어 있던데" 라는 대사를 듣고 왠지 갑자기 열정이 불타올랐어요. 오늘부터 매일 한번도 안해봤던 걸 해보려고요.
뭘 할까요? 로고스 가디언: 사랑이라는 단어가 없어지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로 시작하지만 범죄라는 단어가 없어져도 나쁜 놈들은 사라지지 않을 것 같아서 이거 다 무효야. 업로드: 죽어도 죽지 않는 세상이 있다면 죽음이 두렵지 않을까.
말 몇마디 하면 멈춰버리는 2메가가 되지 않으려면 죽어서도 돈이 많아야 하지만. 죽음 이후가 더 무서운 미래 세상. 0418 Previous i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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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bethColom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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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콜롬바
원문 링크 : [4월 마지막주] 웃긴 게 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