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공포 영화를 좋아하지만 여름이 되니 더 호러가 땡겨요. 진짜 물리적으로 오싹 하는 느낌이 들어서인지, 아니면 너무 숨이 턱턱 막히니까 스트레스 받아서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래서 최근에 트위터에서 어떤 분이 추천해 주신 호러 영화 추천 리스트를 저장해두고 당 떨어질 때 하나씩 사탕 꺼내 먹듯이 야금야금 한 편씩 보고 있는데요. (*제가 몰랐던 작품도 많이 있어서 너무 반갑더라고요!)
블러드 레드 스카이 : 조금 다른 좀비물을 보고 싶다면 추천! 좀비 바이러스가 일종의 질병 같은 거여서 계속 고치려고 하는 엄마와 그런 엄마를 너무 사랑하는 아들의 이야기.
근데 액션씬들 너무 잼나고, 엔딩도 너무 장엄하다. 더 스트레인지 띵 어바웃 존슨스 : 아리 애스터 감독의 초기 단편.
상쾌한 호러는 아니어서 나에게도 늘 조금의 마음의 준비는 필요하지만 확실히 아무 공포영화와는 결이 다르다. 이 단편은 유튜브에 검색하면 심지어 통째로 올라와 있는데 요즘 뉴스에서 많이 보여서 우리를 분노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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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erNew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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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애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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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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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레드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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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아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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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터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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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Ay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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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AP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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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uetteC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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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게트칼랜드
원문 링크 : [7월 5주] 머리를 마주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