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날레관은 6시에 문을 닫고 다른 국가관들도 늦게까진 열지 않아서 첫날 저녁엔 일찍 숙소에 들어와서 쉬었다. 국가관들은 오전 10시-11시에 오픈하지만 본 전시들은 오전 9시에 오픈하기 때문에, 나같이 시간이 한정적인 사람은 아침 일찍 일어나 본 전시를 먼저 보고 국가관으로 이동하는 게 좋다.
둘째 날은 오전 양림동, 오후 국립광주박물관으로 동선을 잡았다. 첫째 날 이조송정떡갈비 (KTX 역 앞) → 숙소 이동 (호텔 반트 / 인쇄거리) *지하철 이동 체크인 후 버스를 타고 비엔날레 (본전시) → 한옥카페 주연 (동명동) *택시 이동 둘째 날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 (본전시) → 이강하 미술관 (캐나다) → 이이남 스튜디오 (스위스) → 양림미술관 (프랑스) → 포도나무 갤러리 (폴란드) → 황솔촌 (점심식사) → 광주미디어 아트플랫폼 (이스라엘) *전체 도보 이동 국립광주박물관 (본전시) *택시 이동 셋째 날 무각사 (본전시) → 동곡미술관 (이탈리아) *택시 이동 둘째 날 호랑...
#
광주비엔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