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이다. 밤 새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몸이 축축 쳐졌다.
서울로 돌아가는 기차 시간은 3시. 비도 오는데 번거롭고 해서 쏘카를 빌릴까 하다가 생각보다 요금이 비싸서 그냥 택시를 타고 이동하기로 했다.
첫째 날 이조송정떡갈비 (KTX 역 앞) → 숙소 이동 (호텔 반트 / 인쇄거리) *지하철 이동 체크인 후 버스를 타고 비엔날레 (본전시) → 한옥카페 주연 (동명동) *택시 이동 둘째 날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 (본전시) → 이강하 미술관 (캐나다) → 이이남 스튜디오 (스위스) → 양림미술관 (프랑스) → 포도나무 갤러리 (폴란드) → 황솔촌 (점심식사) → 광주미디어 아트플랫폼 (이스라엘) *전체 도보 이동 국립광주박물관 (본전시) *택시 이동 셋째 날 무각사 (본전시) → 동곡미술관 (이탈리아) *택시 이동 셋째 날 무각사 (본전시) → 동곡미술관 (이탈리아) 비 내리는 무각사 도착. 절에서 전시를 하고 있다니 너무 신선하다.
마침 석가탄신일 다음 날이어서 그런지 절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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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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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추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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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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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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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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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만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