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ire Fontaine Founded 2004, Paris 지난 번 비엔날레 주제였던 "The Milk of Dreams" 는 레오노라 캐링턴의 동명의 동화책 제목이었는데 이번 베니스 비엔날레의 주제인 "Foreigners Everywhere"은 어디서 온 문장일까? 바로, 이탈리아 출신 Fulvia Carnevale 와 영국 출신 James Thornhill 이 만든 팔레르모에 본사를 둔 프랑스 컬렉티브 Claire Fontain의 작품 시리즈였다.
클레어 퐁텐은 프랑스의 유명한 문구 브랜드 이름이기도 한데, 이들은 마르셀 뒤샹의 레디메이드 작품 을 참고하여 이름을 정했다고 한다. 클레어 퐁텐의 작업은 정치적 주제를 다루며 미술 시장을 비판하고 저작권, 권력, 현대사회에서 예술가의 역할에 대해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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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베니스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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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Fonta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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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igners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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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iceBien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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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은어디에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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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퐁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