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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베니스 비엔날레] 6-3. 아르세날레 본전시 마지막!

 [2024 베니스 비엔날레] 6-3. 아르세날레 본전시 마지막!

이어서 아르세날레 본전시에서 본 작품들을 마지막으로 정리해 본다. [2024 베니스 비엔날레] Day 6-2. 아르세날레 본전시 탐방!

아르세날레 전시를 중간에 봤지만 편의상 국가관들과 분리해서 따로 정리해 본다. 오늘, 내가 간 곳은 자르... m.blog.naver.com 안토니오 호세 구드만 (Antonio Jose Guzman)과 이바 얀코비치 (Iva Jankovic) 의 직물 설치, 사운드 스케이프, 공연이 통합된 작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가 식민주의와 이주에 의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다루는 작업이다. 인도 아즈라크푸르의 4천년 전통의 수기 염색으로 작업된 인디고 직물의 추상적인 패턴은 이문화를 상징한다.

텍스타일 작품들의 존이다. 클라우디아 알라르콘 & 실랏 (Claudia Alarcón & Silät) 과 샬롬 쿠파콰텐지 (Shalom Kufakwatenzi), 그리고 아르필레리스타스 (Arpilleristas).

‘아르필레리타스’ 는 70-80년대 칠레의 빈곤층...

# 2024베니스비엔날레 # 아르세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