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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베니스 비엔날레] Day 8-1.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바티칸 파빌리온 예약 방법과 유의사항)

 [2024 베니스 비엔날레] Day 8-1.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바티칸 파빌리온 예약 방법과 유의사항)

베니스에 온 이후로 매일 설레면서 눈을 떴지만 유독 더 설레는 아침. 바티칸 파빌리온에 가는 날이다.

공식 명칭이 ‘Holy see’ 인 바티칸 파빌리온은 베니스 본섬 아래에 있는 주데카 섬에 위치한 여성 교도소에 있다. 다른 국가관들과 다르게 미리 예약을 해야 하고, 입장을 위해 몇가지 다른 점이 있다.

(이걸 자세히 안보고 가서 보미는 입구에서 못 들어갔고, 결국 비를 맞으며 밖에서 한시간 넘게 기다렸다) 전날,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해서 우울했는데 오늘은 뭔가 좋은 전시를 많이 볼 수 있겠지 라는 기대감에 들떠서 베니스에 온 이래 제일 비가 많이 내렸지만 날씨 따위 아무렇지도 않았다. 씩씩하게 수상버스를 타고 주데카 섬으로 출발!!

[2024 베니스 비엔날레 Art in America 데일리 뉴스 모음] 비주류 독학 작가들의 활약과 바티칸 파빌리온, 미술관의 가치와 예술의 부조리까지. 다양한 기사들이 쏟아진다.

아트뉴스의 Art in America 에서는 데일리로 베니스비엔날레 ...

# 2024베니스비엔날레 # HolySee # 바티칸파빌리온 # 주데카여성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