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d 웨비나 & 해동 주니어 스타트업 멘토링 창업을 하면서 우리 아이템을 찾고, 발전시키기 위해 열심히 달리다가 팀 외의 다른 분들을 만날 때면 달리고 있는 길에서 한 발짝 멀리서 생각해 볼 기회를 얻게 된다. 우리가 나아가고 있는 모습을 낯설게 바라보고, 그 방향성을 고민하는 계기가 된다.
신선한 자극이다. 오늘 자극을 받을 이벤트가 두 개 있었다.
하나는 해동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세 번째 면담을 받은 것이고, 두 번째는 스타트업 Typed의 PMF & GTM 전략에 대한 웨비나였다. 두 이벤트는 매우 다르다.
해동 프로그램은 우리 팀의 아이템에 대한 개별 피드백이었으며, Typed의 웨비나는 타 스타트업이 스스로의 인사이트를 나누는 단체 웨비나였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두 이벤트는 나에게 같은 메세지를 이야기했다.
바로 "나는 경쟁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이다.
경쟁사는 사업을 분석하는 데 있어서 두말 할 것 없이 중요하다. IR 덱을 만들 때면 꼭 포지셔닝 맵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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