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 뒤 집 인근 호숫가에 산책 중, 신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장면들을 몇 장 찍어 봅니다. 우리는 인생의 즐거움과 행복을 참 멀리서 찾는 것 같습니다.
치열하게 직장생활 및 학교 생활을 하면서 당장 할수 없는 사진속 해외여행이나 미래의 전원생활만 꿈꾸고만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이는 벼락 부자를 꿈꾸면서, 외적으로 많은 것을 가지고 과시하고 싶어하는 분들도 있겠죠?
하지만 잠시 눈을 감아보세요, 그리고 주변을 둘러 보세요. 그동안 보지 못했던 신의 선물들이 보일 겁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마음의 평안도 찾을수 있겠죠... 최근에 읽은 책 내용 中 너무나 마음에 와 닿는 글이 있어 메모 해봅니다.
"그런 모든 활동들은 언젠가는 선반 위의 먼지로 변할 전리품만을 저희에게 가져다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포기하거나 미루어야 할 필요가 있는 것들을 저에게 분명하게 보여 주시고, 제가 당연히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려 주옵소서.
일의 우선순위를 정할 줄 알고 감사하는 마음...
원문 링크 : 삶의 여유, 그것은 가까운것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