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바울의 처세술 (첫번째 이야기) - 묻지 말고 먹으라

 바울의 처세술 (첫번째 이야기) - 묻지 말고 먹으라

아침에 성경을 읽던 중 제 마음에 각인된 구절 입니다. 타 종교 제단에 쌓인 제물(음식)에 대하여 고린도교회 교인들이 먹어도 되는지, 먹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하여 논쟁이 분분한 것에 대하여 바울이 아래와 같이 이야기를 하며 그 논쟁을 정리 하였습니다.

"불신자 중 누가 너희를 청할 때에 너희가 가고자 하거든 너희 앞에 차려 놓은 것은 무엇이든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누가 너희에게 이것이 제물이라 말하거든 알게 한 자와 그 양심을 위하여 먹지 말라 내가 말한 양심은 너희의 것이 아니요 남의 것이니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으로 말미암아 판단을 받으리요" - 고전 10:27~29 결론은 종교를 떠나 타인을 위한 마음을 가지고, 도덕적으로 문제가 안된다면 타인의 마음을 즐겁게 하고 타인이 성공할수 있게 도와 주라는 것이지요... 그것 자체가 바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생활에 있어, 잠시 자신의 주장을 내려놓고 서로의 아픈마음을 어루만지면서 살아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