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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일기

 병상일기

오늘은 병상일기입니다 2023.2,1 수요일 ~2.6 (월요일) 갑자기 실행한 수술은 뜻밖의 통증을 몰고왔습니다. 어깨와 등을 반듯하게 눕힐수가 없어 잠을 잘수가 없고 (수술한 부위 어깨 등부위에 아픔) 통증이 있을때면 침대를 올려보고 눈좀 감고싶을땐 침대높이를 낮게 해보았으나 이저저리 분주하던 마음은 통증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nci, 출처 Unsplash 끙끙 앓는 소리를 하며 누았디가 앉았다가 침대를 올렸다가 내렸다가 ㅠㅠ 수요일과 목요일을 통증이 심해 뜬눈으로 병실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연 이틀밤 이 불면 상태라 병상일기를 쓰 며 쓴다고 피폐해진 몰골로 맞이한새벽은 다음날은 남들은 죄다 불끄고 금방 자는 불금이라는데 나는 그냥 금요일 그것도 갑자기 부상 수술후 입원환자 208호 동기생들과 자기소개를 하며 보험 10대 중대과실 이야기, 결혼이야기. accuray, 출처 Unsplash .자식이야기.

수다로 입이 아플정도 이밤을 새웠습니다. 불금의 입원...

# 불금의입원실 # 수술 # 입원시

원문 링크 : 병상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