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자의든 타의든 식사, 술을 쏠때가 있습니다. 쏜다는 표현이 좀 어색하기는 한데...
한턱 낸다고 하죠. ^^ 어차피 사야 될 자리면 기분좋게 한턱 내고... 혹여나 다른 자리에서 분위가 내가 내야 되는 분위기라면...
우선....요령껏 하시기 바랍니다. 전략적으로 한턱 내라는 것입니다.
일단, 기분좋게... 결재합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분위기를 보고 1, 2, 3차까지 이어질것같으면... 1차에서 결재를 하는게 좋습니다. 대부분 2, 3차 갈수록 술이 술을 부른다고 더더욱 비용이 커집니다.
그리고 친구들이 술이 덜 취했을때 내가 산다는 것을 인지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2, 3차까지 갔을때 면제부를 받게 됩니다.
저녀석은 1차에서 지가 한턱 냈으니까 ... 대부분 분위기는 나머지에서는 빼주자 라는 식으로 갑니다.
비용은 중요치 않습니다. 대부분 계산적으로 생각하고 있겠지만 1차를 통으로 계산했다는 것을 더욱 강조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2차 이상 갈때 되도록 술에 않취하...
원문 링크 : 한턱 쏠때 확실하게 인식시키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