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배부르고 따뜻한 설날 잘 보내셨나요? 나의 명절 연휴 기록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블로그 씨 질문, 설날 연휴를 어떻게 잘 보냈는지 이야기해 달라고 한다. 원하면 해 줘야지.
각자의 사연이 있겠지만, 역대 설날 중에서 가장 알차고 힘들게 보낸 하루였다. 아침 차례를 지내고, 11시 정도에 집을 나서서 마지막 일과를 마무리하니 밤 8시였다.
나에게는 힘든 하루였다. 부산이 이렇게 넓었던가.
내가 알던 곳이 이렇게 많았던가. 애들 4명 데리고 다니면서, 비록 운전만 했지만 만만치 않았던 짧게 스쳐 지나가는 부산 여행의 기록을 시작한다. 01 첫 번째 여행지 사하구에 위치한 다대포 해수욕장.
어린 시절 많이 왔던 곳이다. 지금은 고우니 생태 길도 조성되어 있고, 작은 수로도 조성되어 있다.
물때를 확인하고 오면 바다 저 멀리까지 나가 볼 수 있다. 모래도 고와서 여름에 아이들과 오기 좋다.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은 석양, 낙조를 찍기 위해서 많이 찾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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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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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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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혼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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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쌀호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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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호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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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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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복도로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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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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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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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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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방본점
원문 링크 : 연휴 기록, 설날 부산 여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