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서로를 경쟁상대로 여기느냐 아니면 동업자로 여기고 함께 생존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느냐에 따라서 서로를 바라보는 것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이상한 친구를 만났는데요.
저를 경쟁상대로만 여기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그 친구에게서 어떻게 하면 않되는지 그리고 왜 않되는지를 배우고 있습니다.
아마 그 친구는 제이를 잘 모를겁니다. 언젠가는 깨닫는 날이 올텐데요.
저의 마음을 아프게 하기도 하던데. 뭐 자업자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바로 깨닫지는 못하겠지만 언젠가는 그 친구도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닫는 날이 오겠지요 ^^...
인간이 인간을 미워하는 이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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