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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히로노부, '글 잘 쓰는 법, 그딴 건 없지만' - 고수들은 비슷하다.

 다나카 히로노부, '글 잘 쓰는 법, 그딴 건 없지만' - 고수들은 비슷하다.

이번 글 도 글쓰기 포스팅이다. 몇 회에 걸쳐서 집중적으로 글 쓰는 법에 대한 책 리뷰를 하고 있다.

이런 책을 읽는다고 작문 실력이 일취월장하는 것이 아닌 것은 알고 있다. 아니 알게 되었다.

막연한 생각으로는 '글 잘 쓰는 방법', '비법', '비기', '고수들의 노하우'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결론은 아닌 것 같다.

지금까지 4~5권 정도 읽었는데. 작문 관련 저서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있다.

'많이 읽고, 많이 쓰라고' 너무 뻔해서 기운 빠질 수 있지만, 때로는 진리는 단순하다. 물론, 문법, 문장력, 기승전결, 문장 구조론, 어휘력 등 글쓰기의 기본이 되는 책들도 있다.

대표적으로 이오덕 선생님의 '우리글 바로 쓰기' 같은 명저들이다. 이오덕 선생님의 저서는 고등학교 때 구입해서, 두 손 두 발 다 들었던 기억이 있다.

마음잡고 다시 한번 필독해야겠다. 도서 제목 : 글 잘 쓰는 법, 그딴(!)

건 없지만 이전 글에 이어 오늘 읽어본 책도 제목이 아주 멋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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