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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사카 도루, < 읽으면 진짜 글재주 없어도 글이 절로 써지는 책 >, 글감과 글쓰기의 변주

 우에사카 도루, < 읽으면 진짜 글재주 없어도 글이 절로 써지는 책 >, 글감과 글쓰기의 변주

출판사, 편집자의 성향에 따라서 책을 골라읽는 성향이 생겼다. 이건 빨책(이동진의 빨간 책방) 덕분이다.

팟캐스트에서 소개해 주는 책의 흔적을 따라가다 보니 어느덧, '위즈덤 하우스'라는 낯선 목적지에 도착했다. 이전까지 내가 기억하던 출판사는 '길벗, 민음사, 한빛(?)

, 열린 책들' 정도였다. 여기에 위즈덤 하우스가 추가된 것이다.

실용서, 인문학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출판물이 감사하다. 앞서도 글쓰기에 대한 책 리뷰를 했다.

요즘 관심사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생긴 것이다. 바로, '글쓰기'.

시작은 유시민 작가, 스티븐 킹. 두 작가 글쓰기 책에서 시작되었다.

각 권은 별도로 리뷰를 생각하고 있다. 글쓰기에 대한 선입견과 난제를 어느 정도 해결해 준 책이다.

이 두 책이 전하는 핵심은 딱 한 가지다. 아!

아래 책이 내가 읽은 명저들이다. 유시민 작가는 정치라는 옷을 탈색하고 읽으시기 바란다.

선입견이 강하면, 진정 저자가 전하려는 의도를 오해하게 된다. 결단코 정치적인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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