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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지 히토나리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이별, 재회, 7년의 시간

 츠지 히토나리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이별, 재회, 7년의 시간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츠지 히토나리) 저자 츠지 히토나리 출판 소담출판사 발매 2006.01.26. 소담출판사 사랑 후에 오는 것들 표지 츠지 히토나리!

이제서야 이 작가의 책을 읽었다. 대출 목록을 찾아보니 3번째 읽은 작품이었다.

첫 번째 작품은 「피아니시모」, 그다음은 「냉정과 열정 사이」 이 두 권이 앞서 읽은 책들이다. 냉정과 열정 사이는 한참 일본 영화를 볼 당시에 영화로 먼저 접한 작품이었다.

그 뒤 원작을 찾아서 읽은 기억이 있다. 이번에 읽은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한국의 여류 작가 공지영 씨와 협업을 통해 집필된 소설이다.

아직 공지영 씨의 작품은 읽지 못했다. 우선, 츠지 히토나리가 내게 준 여운을 글을 옮기고 나서야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장르 소설을 좋아한다. 목적이 명확한 소설이다.

어중간하게 어딘가에 걸쳐 있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책을 읽기 전 제목에서 느껴지는 감정은 쓸쓸함 이었다.

어느 정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연인 '최홍'(여자 주인공 ...

# 공지영 # 사랑 # 사랑후에오는것들 # 이별 # 츠지 # 히토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