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가 길병민 님이 이번에 뮤지컬 배우로 데뷔를 하였습니다!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프란츠 요제프 역할을 맡았어요.
A.K.A 길제프, 길젶 길병민 팬카페, 위드로드 (With Road : 위로)에서 길제프 클레이 인형을 의뢰 주셨어요. 팬텀싱어 때 원픽으로 응원하던 길병민 님이었는데, 의뢰가 들어와서 또 너무 기뻤답니다.
"난 그녀 편이에요. 그 어떤 일을 한다 해도!"
논리적이고 냉철하고 엄격하게 행동하도록 강요받고 살아온 오스트리아의 황제. 어린 시절 엘리자벳에게 첫눈에 반해 어머니를 비롯한 주위 세력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녀와의 결혼을 택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엘리자벳만을 사랑하지만, 정작 그녀가 원하는 자유만은 줄 수가 없다. 뮤지컬 엘리자벳 근엄하지만 순정파인 길병민 님의 황제 프란츠 요제프!
길제프 클레이를 소개합니다! 두둥~ 윤허한다!
집무실 책상에 엄격한 모습으로 앉아 있는 자세 (단호한 눈, 다물은 입) 책상 위 서류함, 독수리상, 깃털 펜을 넣었어요. 하늘에서...
원문 링크 : 뮤지컬 엘리자벳 프란츠 요제프 役 길병민 클레이 인형